호치민시 이민국 한국교민 입국에 적극 협조 약속

지난 10월 8일 호치민 한인회(회장 김종각)는 호치민시 출입국관리소를 방문하여 호치민 교민들의 입국관련한 협력을 논의했다. 

지난 8월 31일과 9월 24일 두 차례에 걸쳐 호치민 턴숀녓 공항으로 특별입국이 이루어졌고, 오는 10월 19일과 26일 각각 180명의 특별입국이 추진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호치민총영사관을 대표하여 위준석 부총영사는 “지금까지 호치민시 출입국관리소가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한국 교민들의 베트남 입국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감사한다”고 인사를 전했고, “앞으로도 하늘길이 완전 정상화 되기 전까지는 이런 방식에 의해 입국할 수 밖에 없으니 적극적인 협조를 구한다”고 했다.  레홍타이(Le Hong Thai) 호치민시 출입국관리소 부국장(대좌)은 “한국 정부에서도 베트남 유학생과 취업 근로자들의 입국을 적극 지원하고 있음에 감사를 표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종각 한인회장도 호치민시 출입국관리소에서  호치민 교민들의 빠른 입국을 위해 주말 업무를 강행하면서까지 지원해 준 점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호치민한인회는 향후 1달에 1회 특별입국 신청을 받아 호치민총영사관을 통해 총리실에 신청하고 매달 초와 말일경에 입국하는 일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왼쪽: 위준석 부총영사, 가운데: 레홍타이 부국장, 오른쪽: 김종각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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