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및 대양주 한인회장 화상 간담회

제목: 동남아 10개국 한인회장 국제 화상 회의 개최

어제(9월1일)
한우성 해외동포재단 이사장님과 호치민한인회를 비롯한 동남아, 호주, 뉴질랜드 10개국 한인회장님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 화상회의가 열렸습니다.

주로 현재 처한 각국의 코로나 현황과 교민 등정에 대해 설명을 하였고 동포재단에 해결 방안을 요청하거나 건의하였습니다.

현재 처한 각국의 교민 상황으로는 특히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시아 지역 한인들의 형편이 좋지 않았는데 30% 가깝게 한국으로 귀국했고 한인상권도 붕괴 직전에 처해 있다고 했습니다.
각국 한인회장님의 요청 사항으로는 재난지원금을 해외 교민들도 수령할 수 있게 해 달라, 복수 국적 취득 연령을 인하 해 달라 등이 있었고 김종각 회장님은 재단에서 지난번 지원해 준 코로나 취약계층 지원금을 수차에 걸쳐 반복적으로 실행해 주면 어려운 교민들에게 다소나마 큰 응원이 되겠다고 요청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우성 이사장님은 한인들 여권신장을 위해 교민 현황 파악이 중요하니 재외국민등록을 한인회 차원에서 캠페인으로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교민들에게 지원금지급 뿐만 아니라 각종 연금 등을 수령할 수 있도록 구조적 노력이 필요한데 국회와도 논의하고 지속적 전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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