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한인회 주관 특별입국

2020년 8월31일 오후1시 30분경 호치민 한인회주관 1차특별입국자(135명)들이 코로나 이후 최초로 호치민 턴손녓 공항으로 입국하였습니다.

이번 특별입국은 호치민 총영사관과 호치민한인회가 호치민시와 긴밀한 협력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2차특별입국은 9월20일경 300명, 3차특별입국는 10월15일경 300명 입국예정입니다.

많은 교민 여러분이 들어오셔야 되므로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연합뉴스 인용 보도내용입니다.

연합뉴스

베트남, 호찌민공항 통한 대규모 한인 예외입국 첫 허용(종합)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베트남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외국인 입국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가운데 호찌민 공항을 통한 대규모 한국인 예외입국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호찌민한인회는 한국 기업인과 교민 등 897명이 호찌민시 떤선녓 공항을 통해 특별 예외 입국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의 허가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원본보기한국 기업인·교민, 베트남 호찌민공항 예외입국
(하노이=연합뉴스) 한국 기업인과 교민 등 135명이 31일 베트남 호찌민 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외국인 입국을 금지하는 베트남 정부가 호찌민 공항을 통해 한국인의 대규모 예외 입국을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0.8.31 [호찌민한인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ungkyu@yna.co.kr

이 가운데 선발대 135명이 이날 인천발 티웨이항공 전세기편으로 호찌민공항에 도착했다. 이 가운데 5명은 생후 24개월 미만 유아다.

이어 9월 중순과 10월 중순에 각각 300명 규모의 예외 입국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예외 입국자들은 호찌민 시내 5성급 호텔에서 14일간 격리한 뒤 각자 거주지나 근무지로 이동하게 된다.

베트남 정부가 지난 3월부터 5천명이 넘는 한국 기업인과 가족 등의 예외 입국을 허용했지만, 남부 경제중심지 호찌민 공항을 통한 대규모 예외 입국을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 주호찌민 한국총영사관이 적극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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