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 출입국 문제, 원스톱으로 해결해 드려요”

‘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 14일 오전 9시부터 가동

기업인들의 출입국과 관련한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가 14일 오전 9시부터 가동됩니다.​

여기서는 코로나 환경에서의 외국 입국 정책, 우리나라 기업인 출입국 지원 제도, 주요 업무별 정부부처 담당자 등을 종합 안내하고 건강상태 확인서, 전세기 이용 등과 같은 기업인 출입국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특히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인들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제기하는 전세기 이용과 관련해 관계부처, 경제단체, 유관기관, 국내 항공사와 긴밀히 협력, 수요 발굴에서 전세기 계약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예정입니다.

대표 전화번호는 1566-8110. 홈페이지(www.btsc.or.kr)와 종합지원센터 민원데스크(서울 코엑스)에서도 자세한 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한편, 13일 오후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 유관기관 임원들과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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